다 깰때까진 재밌었다.
다 깨고 나면 현실로 돌아와 있다.
괴롭다.
다 깨고 나면 현실로 돌아와 있다.
괴롭다.
스퀘어에닉스에서 색다른 게임을 내놨다.(새롭다고 하기엔 다른 회사에서 시도가 몇번 있었다)
만화에 미니게임을 덧붙인 형식의 게임이다.
만화의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걸 만화라고 해야할지, 게임이라고 해야할지.
여하튼 난 이 방식이 일본산 게임의 장점(스토리텔링 방식)을 잘 살린다고 생각한다.
(공짜로 하기 미안해지는 퀄리티)
아쉬운 점이라면 만화의 엄청난 퀄리티와는 반대로 미니게임은 겉도는 느낌을 받는다.
웬지 억지로 끼워넣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숨은그림찾기의 경우는 신선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나오면 한번 사서 해볼듯. 여주인공 짤 하나 올려놓고 리뷰 끝.
미국 앱스토어에선 꽤 유명한 앱이다.
용도는 컴퓨터에 인터넷용 폴더를 따로만들기.
일단 컴퓨터에 깔면 다음과 같은 폴더가 하나 생긴다.
이 폴더에 있는 파일은 인터넷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물론 워드작업을 하다 세이브를 그 폴더로 할 수도 있다.
정말 쓰기 간편한 프로그램이다.
www.dropbox.com 으로 가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바로 접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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